안흥면 작은 도서관 ‘안흥찐빵마을 책 사랑방“이 4월 8일부터 주말에도 운영된다. 안흥면 작은 도서관은 독서토론 동아리, 청소년공부방, 스마트폰교육, 뜨개질 동아리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받아왔는데 주말 운영을 통해 도서관 이용률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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