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정의실천시민연합은 6일 횡성정실련 회의실에서 예산모니터 첫 모임을 갖고 조규담 회원을 단장으로 선출했다.
횡성정실련의 예산모니터 모임은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것을 막고, 주민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하기 위해 횡성군 예산을 모니터하고 감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조규담 단장은 “앞으로 회원들과 의논하여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세우고, 예산 모니터 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정실련은 지난해 12월부터 ‘시민이 평가하는 2018년 횡성군 예산워크샵’을 개최하고, 총 6강의 예산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예산낭비사례를 항시 접수받고 있다. 횡성정실련 예산모니터 모임은 관심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홍석분 횡성정실련 사무국장>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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