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 시민안전관리협의회(회장 최경종)는 6일 안흥면주택용 소방시설 무료보급대상 50가구에게 소화기와 주택용화재경보기를 전달하고, 주택용화재경보기 설치가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횡성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최경종 회장(민족사관고등학교 행정실장) 등 11명의 회원이 지역의 민간자율안전관리 체제 확립과 민간 주도의 화재예방정책 확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