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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섭 강림면 이장협의회장(왼쪽)이 18일 소방서, 횡성군, 횡성 읍·면 이장연합회 회원 등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용섭강림면 이장협의회장은 평소 소방행정발전에 적극협조하고, 특히 강림면 전체 주택 933가구 중 723가구에 대하여 공동구매를 추진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100%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김용섭 협의회장은 “출동로가 협소한 강림면에서 화재발생 시 초기 진화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어 공동구매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게 됐다.”고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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