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 허남진)이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5월 8일(화) 저녁7시30분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연극 ‘그 여자의 소설’ 공연을 선보인다.
물오름극단의 작품 ‘그 여자의 소설(극본 엄인희, 연출 이상용)’은 일제 강점기 막바지 무렵인 1942년부터 광복과 6.25전쟁, 현대에 이르기까지 힘겨운 삶을 살아온 우리의 어머니,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연극이다. 바람 잘 날 없는 시대적 흐름과 가부장적인 구조 속에서 고통을 감내해야 했던 여인의 인생을 잘 묘사했고, 다소 어두울 수도 있는 스토리이지만 유머와 위트를 곳곳에 더해 감동과 재미가 끊이지 않는 구성으로 서울 대학로 등에서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연극 ‘그 여자의 소설’은 전석 무료이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문의는 횡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342-8879)로 하면 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