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PGA |
한국골프대학교(총장 송충석)는 골프경기지도과 2014학번 전가람(휴학 중)이 2018 KPGA코리안투어 개막전인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에서 올해 첫 우승 테이프를 끊었다고 밝혔다.
전가람은 지난 19~22일 경기도 포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코스(파72. 7,07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