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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홍천군 북방면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제3회 홍천무궁화배 장애인어울림게이트볼대회에서 횡성군 장애인게이트볼팀이 우승하며 다시 한번 도내 최강임을 확인했다. 등록장애인 5명과 비장애인 1명이 팀을 이뤄 진행되는 어울림 대회는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게이트볼 동호인의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군 40여팀이 참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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