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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건
같이 가는 미래, 가치 있는 미래!
● 대표공약
도농간 인적교류로 지역발전 위한 인재육성
예나 지금이나를 막론하고 지역이 발전하려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트레이닝 시킴으로써 강하고 유능한 인재로 길러 훗날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 길이 최선의 정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당선되었을 때 최우선으로 인재 육성과 아울러 최소한도 도농 간의 인적 교류를 추진하겠습니다. 상하 수직적 행정 수행이 아니라 상호 협력과 보완의 관계로 인적자원은 물론 예산상의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 한 예로써 90년대 후반 도청의 임모 자치 행정국장이 계셨는데 양구군청 소속 능력있는 직원을 선임하여 도청과 양구군 인적 교류를 통하여 직원의 능력도 배양하고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함으로써 그가 초대 양구 군수가 되었을 때 우리의 1/2 인구에도 불구하고 횡성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래서 인사 교류는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교류치 않고 감싸 안고 있으면 순환은커녕 퇴보만을 자초할 뿐이지요.
사람은 낳아서 서울로 보내고 말은 낳으면 제주도로 보내라고 했지 않았는가요?
우물 안의 개구리는 두꺼비 보고도 결혼 하자고 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인재는 더 큰 세상으로 보내 그가 지금까지의 둥지를 지켜보고 반성하고 무엇이 남고, 모자란 지를 가늠하고 냉철한 판단력을 길러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 횡성은 최고 책임자의 편견과 아집, 그리고 독선으로 인사교류는커녕 귀엽고 말 잘듣는 직원들을 우물 안의 개구리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능력있는 직원들의 도농 간 활발한 교류로 수직적 관계 보다는 상호 보완과 협력의 행정으로 더 많은 예산확보와 인재육성을 기대하며 저의 최우선의 핵심 공약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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