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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창선)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동조)는 4일 13개 마을 부녀회원 및 지도자들이 수거한 헌옷수거 수익을 모아 한솥밥 이웃사랑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해 청일면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6명은 직접 만든 3가지 밑반찬을 청일면 지역 저소득 어르신 4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드렸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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