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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안흥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4회 안흥면민체육대회가 열렸다.
안흥면 체육회(회장 박광현)는 “경쟁보다 면민이 하나 되고 화합하는 나눔과 열정이 있는 대회”가 되도록 경쟁적인 운동경기 종목을 줄이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경기,팀별 떡 나눔행사로 화합을 다졌다.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와 함께 효행상도 시상됐다. 올해 효행상은 소사3리 임경연 씨와 안흥3리 이장식 씨가 선정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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