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이 산촌마을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국 립횡성숲체원 장관웅 원장을 비롯한 나눔봉사단원들은 14일 둔내면 자포1리에서 약750평 의 토마토 하우스에서 토마토 모종심기 작업을 도왔다. 둔내면 자포1리는 2017년 4월 숲체원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숲체원은 마을 독 거노인에게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김장김치 나눔, 만성질환자 대상 치유프로그램 지원 등 활 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삽교2리를 찾아 “산촌생태마을 가꾸기”의 일환으로 삽교 2리 마을회관에 화단을 조성 하고 회관입구를 새로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마을주민들을 위해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숲체원과 산촌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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