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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열띤 노래경연이 11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졌다. 횡성문화원이 주최주관하고 횡성군이 후원한 2018횡성어르신노래자랑에서 우천면 안율어르신이 대상을, 안창화(안흥면)어르신이 금상을 차지했다. 은상은 김영오(우천면)최원숙(서원면)어르신이 동상은 윤광현(우천면) 박영숙(공근면)최문명(공근면)어르신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강림면 김옥환, 청일면 원상윤, 공근면 강화선 어르신은 인기상을 차지했다. 윤철규(둔내면) 류해문(안흥면)이대식(강림면)김연복(청일면)김종실(횡성읍)어르신은 참가자상을 수상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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