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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면장 임광식)과 롯데칠성음료 동부지사(지사장 서인환)는 16일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활력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고 서인환지사장을 명예유동3리 이장으로 위촉했다. 양 측은 상생발전과 우호적인 동반자 관계 형성, 교류·협력 프로그램 적극 발굴 및 실천, 우수 공산품 및 농산물 직거래 홍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자매결연에는 청일면 이장단과 유동3리 개발위원, 롯데칠성음료 동부지사 서인환지사장 등 임직원들이 함께 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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