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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지방선거강원도지사 정창수예비후보와 최문순강원도지사(왼쪽부터) |
현재 강원도지사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정창수예비후보가 유일하다. 3선도전에 나설 최문순강원도지사는 예비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통합·단일 선대위를 구성하기로 하고 27일 원주선거사무소에서 최문순 도지사 후보 선대위 출정식을 열 계획이다.
국토해양부제1차관을 거쳐 올 1월까지 한국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정창수 예비후보는 2월28일 예비등록 이후 횡성군노인회장이취임식을 비롯해 19일 문화예술회관 조세현 사진전에 이르기까지 횡성유권자와의 접촉도 꾸준하다. “사람2 바뀌면 강원도가 바뀝니다”를 내세우며 최문순강원도지사의 3선저지에 나선 정창수예비후보는 5월 13~15일 진행된 강원민방의 여론조사(95%신뢰수준 ±3.5%p, 조사기관 칸타코리아 )에서 13.6%지지를 얻어 46.9%를 얻은 최문순강원도지사와의 격차를 극복해야할 숙제를 안고 있다.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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