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기동 강원청년지도자연합회장 |
이번 6•13선거에서 국가미래와 지역발전의 힘인 청년은 안일한 혈연, 지연, 학연과 같은 구시대적 투표성향에서 벗어나 건전한 사고를 바탕으로 신중한 고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투표 해야 한다.
2018 강원청년지도자연합회( 회장 김기동 )에서는 지난 5월 11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진행한 강원청년지도자과정 15기 개강식에 참석하여 새로운 수강생 69명과 동문 816명의 결의로 6•13 지방선거 ''투표합시다''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사진)
앞으로 지방선거 선출직 자치단체장과 광역단체장의 권한이 더욱 커질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우리 강원 18개 시군 청년지도자들은 구체적이고 실효성 높은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후보자에게 ''우리 청년열정 투표행사를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반드시 이룩하자 '' 라는 목표를 갖고 보다 적극적인 투표 행사를 통해서 권리를 보장 받아야 마땅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시대는 이미 저출산 고령화사회이고 매번 선거용 복지정책일환인 청년정책에 현혹되지 말기 위해서는 실효성을 갖춘 맞춤형 정책인지를 스스로 꼼꼼히 따질 필요가 있으며 대응마련에 첫 단추는 청년 스스로 앞날을 만들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나 혼자가 아닌 우리세대를 위해서 움직여야 한다는 당위성을 내세우며 책임 있는 투표 행사가 답임을 강조했다.
국가의 미래는 청년이다.
지역발전의 힘 또한 청년이다.
사회, 정치, 문화와 같은 시대적 문제에 대해 이번 6•13선거에서는 안일한 혈연, 지연, 학연과 같은 구시대적 인지 투표성향에서 벗어나 무엇보다 정책 비젼이 중요함을 인지하고 책임있는 행동으로 권리행사를 함으로써 청년의 시대적 소명을 다 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며 진보하고 있다.
시대적 변화에 대응과 대처가 늦어진다면 지역발전의 희망은 후퇴하고 말 것이다.
이제 청년 자신의 앞날을 위한 선택에 건전한 사고를 바탕으로 신중한 고민과 함께 합리적 결정을 수반한 행동을 해야 한다. 이번 선거의 선택의 결정은 강원도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새로운 변화에 모멘텀의 주인공이 청년임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이번 도내 6•13선거에 도전장을 낸 새로운 변화의 주역 강원청년지도자 동문 28명의 건승을 기원했다.
한편 횡성청년지도자연합회에서는 이번 횡성군 후보자들의 청년지원정책관련 실효성 검증을 위한 메니페스토 검증단을 조만간 구성하고 모니터링한 내용은 공유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할 계획임을 알렸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