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정실련 예산모니터 모임은 5월 10일 두 번째 모임을 갖고,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예산모니터 모임은 첫 번째 활동계획으로 이번 6.13지선에 출마하는 군수, 군의원 후보들의 선거공약과 공약에 따른 예산계획을 검토하고 실현가능성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 이후에도 군정과 군예산의 집행내용을 모니터하고 횡성군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군민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되도록 감시하는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예산모니터 모임은 지난달 6일 발족했으며,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다음 모임은 6월 7일 오후6시30분 횡성정실련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횡성정실련 사무국(343-2017)으로 연락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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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