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은 지난 5월 30~31일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횡성중소기업 우수제품 수출상담회를 개최(사진)한 결과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10개 기업에서 상담실적66건, 3개 업체 18건 47만달러의 계약성과를 올렸다고 2일 발표했다.
엔초이스(곡물가공식품)와 청아굿푸드(종합반찬)이 각각 26만5천달러와 10만5천달러의 계약을, 아랜디(화장품)가 10만달러 계약액을 올렸다. 횡성군은 횡성중소기업우수제품들의 동남아 수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6월에는 중국 쿤밍 남아시아박람회에 참가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