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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횡성군수 후보 청년공약>
횡성희망신문 | 승인 2018.06.07 12:02|(153호)

■ 장신상후보
-청년정책 총괄하는 청년전담부서 신설 및 청년보육지원센터 개설운영
-청년 귀농귀촌인 정착 특별지원사업으로 청년 인큐베이팅시스템 도입

■ 김명기후보
-횡성군 청년위원회 설치하여 정책제안 및 해법 모색
-청년 희망 아카데미 개설을 통해 자질 개발과 청년 취업 및 창업교육

■ 한규호후보
-산업경제구조 개편에 따른 송호대와 취업 창업지원센터 공동건립
-신혼부부, 무주택자를 위한 임대아파트 건설

 

강원청년지도자연합회(회장 김기동) 횡성청년지도자연합회는 613 지방선거 횡성군 군수후보 청년정책을 평가하고 청년정책 실현 방안을 제안했다. 정책검증간담회에는 김기동 강원연합회장(46세) 김명수횡성연합회장(43세) 함길숙 (44세.복지관련 프리랜서)장순정 (45세.주부)조진희(48세.서비스자영업)김종곤(28세.복지관련 종사자)자문위원 강상원 교수 가 참여했다.

김기동강원연합회장은 “각 후보 정당 정책을 비판하기 보다는 이번 선거를 계기로 어떠한 정책이든 정책의 당사자들과의 소통을 통한 지역에서 실현 가능한 맞춤형 정책마련을 요청하고 주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횡성지역의 청년 연령의 기준 개념을 "18세에서 50세까지" 로 정의하고 “초 고령사회 횡성군의 복지정책 중심인 노인복지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성장복지 개념의 전환이 필요하며, 젊은 인구의 유출을 막고 새로운 청년이 유입되야 노인복지정책의 실현가능한 일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창출되고 지역의 미래가 있기 때문”이라고 청년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평가 및 제안>

■ 청년 역량에 맞는 스타트업, 일반창업 지원과 관련된 제도, 지원,청장년 실직자들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이 미흡하다.

■ 횡성군만의 맞춤형 청년정책으로 정례화 및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하여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

■청년 일자리정책은 지역사회에 맞는 인력을 중,고교 방과 후 수업부터 향토사랑 인성교육이 선행하고 지역에 필요한 성장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방향으로 시작되기를 바란다.

■농축산 기반인 횡성군 실정에 맞춰 전문 농업인과 축산인 양성화 정책을 펼쳐야 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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