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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부별 우승팀과 최우수선수 수상자들이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50대부 수상팀 횡성소방서, 안흥, 농협사료팀/ 신동국연합회부회장과 함께 한 일반부우승 태풍, 조이, 서울F&B팀/ 시상 후 조만회본사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40대부 우승팀 원흥 청일, 솔개(원흥팀 권영성선수가 대신 수상), 조이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김종명(원흥), 이은이(여성연합), 강대석(태풍), 백승렬(원흥), 추성수(횡성소방서)선수/ 배덕주연합회상임부회장과 최강부우승팀 원흥, 태풍. 청일팀. |
제2회 ‘횡성희망신문배 클럽대항 족구대회’가 지난 3월 30일 횡성군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관내 및 도내 40개팀 350여명의 선수와 가족들은 치열한 승부와 열띤 응원을 펼쳤고 준비해온 음식과 음료를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
치열한 접전 끝에 원흥족구회가 최강부와 40대부에서 우승의 기쁨을 차지했다.
원흥족구회의 김종명선수와 백승렬선수는 각각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일반부우승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강대석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태풍족구회가, 50대부는 횡성소방서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50대부 최우수선수에는 횡성소방서 추성수선수가 선정됐다.
횡성을 비롯해 춘천, 원주, 평창 등 8개팀이 참가한 도내 드림부에서는 횡성여성연합A팀이 승리했고 이은이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오륙회와 원흥족구회는 각각 감투상과 참가상을 민영기심판이 우수심판상을 수상했다.
횡성희망신문사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횡성군족구연합회, 횡성군체육회와 횡성군생활체육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대회는 서울F&B, 섬강조기축구회 박은식회장, 청일족구회 오건택, 이병하회원의 후원으로 풍성함을 더했다.
이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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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부 시상식 후 수상자들이 함께. 사진 왼쪽부터 김한철 연합회장과 드림부우승팀 횡성여성연합A, 오륙회, 원주족구회(김홍규시설위원장이 대신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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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영기심판(사진 오른쪽)이 김한철연합회장으로부터 우수심판상을 받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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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륙회(사진오른쪽)는 감투상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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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려주마~이걸 공격이라고 한거냐> 로타리팀 허석범선수(40대부)가 상대의 공격을 받아넘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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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벽수비의 정석을 보여주겠어> 횡성군청 이선재선수(50대부/ 사진오른쪽 푸른색유니폼)가 횡성소방서 추성수선수(뒷모습)의 공격을 막기 위해 애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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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걸렸어~> 강슛을 날린 후 네트에 발이 걸려 움직이지못하게 된 원흥팀 최은식선수가 멋쩍게 웃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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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부 원흥족구회 vs 태풍족구회 결승전 경기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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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회식에 참가한 선수들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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