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춘자)는 4일 부녀회장들이 평소 헌옷 모으기 활동 등을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가래떡 230kg을 만들어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160가정에 전달하는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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