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재홍)는 12일 송호대학교(총장 정창덕)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양 기관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업 및 지원 체계 구축 ▲지역 내 다문화가족지원 기반 구축을 위한 교육 및 인재 양성 지원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정보교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 ▲지역인재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인프라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호대 정창덕 총장, 횡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재홍 센터장 외 대학 및 기관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