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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림중학교 학생들이 12일 횡성소방서의 지도아래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있다. 사진 횡성소방서 |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생명존중 및 학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예측되지 않은 응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횡성군내 학교를 찾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와 소방관 직업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4일 서원중학교(교장 김종우), 12일 강림중학교(교장 한석웅)를 찾은 횡성소방서는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의 필요성 ▲골든타임의 중요성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 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교육과 마네킹을 이용한 실습교육과 ▲소방관 소개 ▲방화복 입어보기 ▲화재진압장비(공기호흡기) 착용 등 소방관 직업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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