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8회 횡성군민대상에 정명철 공근면 번영회장(사진)이 선정됐다.
횡성군민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이병한 부군수)는 7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재 공근면 번영회장과 횡성군대통합위원, 위원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정명철씨를 군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명철씨는 2014~2016년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횡성한우 최초 고급육 교육(공근면사무소),인공수정료 지원 등 횡성한우 발전에 기여했고 횡성군의원(5대․6대)으로 활동하며 횡성한우조례제정을 이끌어냈다.
제18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식과 군민대상 시상식은 1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