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2018 중국-남아시아 박람회’에 횡성군과 횡성군내 6개 기업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횡성군은 한국무역협회 성도지부와 각각 사업비 2천만원을 공동 투자해 박람회에 참여하며 ㈜엔초이스, ㈜청아굿푸드,횡성맑, 산내마을, 농업회사법인 웰빙가든, 횡성푸드 6개 기업체가 제품홍보에 나선다.
횡성군은 “2018 중국 남아시아 박람회는 전 세계 90개국 약 8,000여개 부스와 58,00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투자무역 박람회”라고 설명하고 “이번 중국 남아시아 박람회 참가를 끝으로 상반기 바이어 상담회 위주의 수출활동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미국 및 캐나다 지역으로 가공식품 특판전을 활동을 전개하며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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