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출범에 따른 첫 인사가 27일 단행됐다. 5급 이상 승진 및 전보 인사 총 20명으로 4급 승진 1명 , 5급 승진(직무대리)3명, 전보는 15명, 신규채용 1명이다.
횡성군은 “민선 7기 군정 비전 ‘사람중심 행복도시, 함께하는 횡성’실현 동력 마련을 위한 인사로서 무엇보다 능력이 검증된 우수 인재를 선발”했고 부서장 ‧ 읍면장 순환배치는 “조직․인적 쇄신 등을 통해 군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약, 주요사업 등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자 노력했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비서실장 인사와 관련해서는 “주민 및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별정5급에서 별정6급으로 직급을 하향조정하고 전문성, 대외정무 강화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외부 인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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