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청소년육성회 횡성지회(회장 채필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6월 23일횡성지역 초등학생 80여명과 DMZ 박물관 견학을 다녀왔다. 사)한국청소년육성회는 “6.25를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분단된 국가 현실을 바로 깨닫고 나라사랑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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