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6월 27일 청일면 춘당1리에서 제14호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식을 열고 박용문 춘당1리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 은 소방사각지역인 농촌마을 전 주택에 주택용소방시설을 보급해 화재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것이다.
청일면 춘당1리는 109가구의 주거밀집지역이나 소방관서(본서)와의 거리가 26km이상, 30여분이 소요되는 화재로부터 취약한 지역이다.
횡성소방서는 조성식에 이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소(소화기)·소(소화전)·심(심폐소생술) 등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청일면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춘당1리 각 가구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나눠 주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