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 하누스여자볼링팀이 광주광역시에서 7월 2일부터 9일까지 제33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일반부에 참가했다. 하누스팀은 4일 105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레드핀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전예란 선수가 합계1306, 평균217.7로 8위를 기록하며 개인종합16위를 기록했다.
최애림선수가 합계1303, 평균217.2로 개인10위, 이심결 선수는 합계1270, 평균 211.7로 24위, 이하늘선수는 합계1217, 평균202.8로 공동48위, 이송원선수가 합계1198 평균199.7로 59위 김주형선수가 합계 1155평균192.5로 77위를 기록했다.
하누스 팀은 여자일반부 2인조경기에서 전예란․이하늘 조가 9위, 3인조 경기와 5인조경기에서 8위의 성적을 올렸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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