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0대 강원도의회 의장단. 박윤미부의장, 한금석 의장, 함종국 부의장(왼쪽부터) |
함종국 강원도의원이 제10대 강원도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함 도의원은 4일 열린 제274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박윤미(더불어민주당)의원과 함께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10대 전반기 의장은 한금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다. 다수를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이 의장단 독식 대신 자유한국당과의 협치를 선택한 결과다.
함종국도의원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는 마음, 결코 잊지 않겠”다며 “횡성의 도약을 이끌어 내라는 5만 군민 여러분들의 명령임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약속했던 핵심 공약을 우선 순위와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밝혔다. 함 의원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횡성, 3선 도의원으로서 꼭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