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2일 열린 제274회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으; 한창수 강원도의원(왼쪽 두 번째). |
한창수강원도의원이 제10대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으로 상임위활동에 나선다. 기획행정위원회는 기획조정실, 재난안전실, 소방본부, 감사관실, 총무행정관실, 남북교류담당관실, 강원도립대학교의 소관업무를 관장하는 상임위원회다.
한 의원은 “군민들의 심부름꾼으로서 강원도와 중앙부처 각급 유관기관과의 유대에도 노력을 기울여 대내외적으로 주목받는 횡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선거기간 동안 약속했던 제반 공약들을 하나하나 점검하고 검토하여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실현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특히 모평리, 곡교리, 묵계리, 반곡리 지역은 원주시의 장양 취수장으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피해를 입고 있고 약 300억을 지불하여 이전한 지 3년여가 되고 있는 구 탄약고 부지문제의 해결을 위해 “담당부처와 협의하여 보호구역 해지를 빠른 시일 안에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