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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지부장 박상용) 주관으로 4일 공근면 부창리 게이트볼장에서 ‘또 하나의 마을 명예이장․명예주민’ 위촉식이 열려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이 공근면 부창리 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됐다.(사진)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은 농협중앙회가 추진하는 것으로 기업 CEO나 단체장 등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이 ‘명예주민’이 되어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의 활력화를 도모하는 운동이다. 2016년 서울시 독산2동 주민자치센터(삽교1리), 2017년 강서농협(정암3리)이 명예이장․명예주민으로 위촉돼, 농번기 일손 돕기, 농특산물 판매행사 등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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