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재홍)가 횡성지역 다문화가족의 사회활동과 취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송호대학교(정창덕 총장)와 산학협력으로 진행하는 ‘다문화가족 직장예절 평생직업교육’ 개강식이 13일 열렸다.(사진)
송호대학 평생직업교육대학(학장 채용식)이 이미지메이킹, 대인관계, 의사소통, 이력서쓰기 등 6주 교육프로그램과 취업캠프를 운영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