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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청 박경록씨(사진)가 22일 헌혈 유공자 금장(헌혈 50회)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증을 모아 헌혈증이 필요한 지역주민이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에 기증하고 있는데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 명예대장 등 유공장을 수여한다. 박경록씨는 2009년 민방위훈련 때 첫 헌혈을 시작으로 9년째 2개월마다 헌혈을 실천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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