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서장 유중근)는 19일부터 3일간 민간 자활기업 포그니 건축,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강원119행복기금으로 횡성읍 북천리 소재 화재취약주택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 및 가스시설을 교체하고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했다.
강원도119행복기금은 강원도 소방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1구좌 당 1,190원씩 모금하여 이루어진 기금으로 사회취약계층의 화재예방을 위해 전액 활용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