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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 공근한우작목회(회장 박상만) 30여명은 24일 횡성읍 구만교 상류 지역에서 생태 교란 외래식물을 제거했다. 횡성축협은 횡성지역 주요하천변을 중심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생태 교란 외래식물 제거작업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엄경익조합장은 “내 고향 횡성의 생태계를 지키고 횡성축협과 작목회원들이 하나가 되어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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