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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토요일이면 청일면 농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토종장터에서 횡성소방서 청일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연옥)를 만날 수 있다.
청일 특산품과 제철 농산물 등을 판매하는 청일면 토종장터에서 김연옥 대장과 의용소방대원들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면서 직접 만든 음식 등을 장터 이용객들에게 판매하거나 또는 무료로 제공하고, 장터가 끝난 뒤에는 쓰레기 줍기 등 장터의 환경 정리 활동을 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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