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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하누스여자볼링선수단(검은색 유니폼)이 지난 5일까지 전지훈련을 위해 횡성을 방문한 구미시청여자볼링실업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하누스” 여자볼링 선수단이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전지훈련을 위해 횡성을 방문한 구미시청 여자볼링실업팀 (박현 감독과 선수 6명)과 횡성볼링장에서 합동전지훈련을 한데이어 17일까지 동호인 볼링 클리닉을 진행한다.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클리닉 프로그램은 사전에 신청한 10개 동호회 155명을 대상으로 자세 교정과 기술지도 등 개인맞춤형 볼링 교육이 진행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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