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 장애 아동청소년 30명이 참여하는 여름계절학교 『내일로 가는 길』을 진행했다.(사진)
“여가활동 찾기 프로젝트, 일상 속 작은 쉼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계절학교는 드론 및 과학로봇 체험, 보드게임, 영화관람, 쿠킹아트, 지역사회축제 참여, 박물관 견학 등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