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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읍 카페에서 공연하고 있는 밴드 아일랜드리버 |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우리동네 문화공작소’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우리동네 문화공작소는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연계해 횡성 군내 카페나 식당 등의 공간에서 소규모 공연과 전시가 펼쳐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8월 14일까지 운영공간과 문화예술단체 모집을 거쳐 9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허남진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차를 마시고 음식을 마셨던 공간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문화예술의 문턱을 넓히고 생활문화 활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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