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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파크골프협회장에 원종익 전 강원도의원(사진)이 추대됐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4년간이다. 원종익협회장은 “파크골프는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와 함께 고령층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만큼 횡성지역 고령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현재 횡성읍, 청일, 둔내에만 구성되어있는 클럽의 각 면별 확대와 사무실 마련 등 파크골프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4~6대 도의원, 도의회 부의장, 도생활체육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한센복지협회 도지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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