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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의장 변기섭)는 7월 31일 횡성읍의 옥수수 폭염피해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듣고 스프링클러를 설치한 둔내면 농가를 방문해 폭염예방시설을 살펴봤다. (사진)
군의회는 또 돈사의 악취로 집단민원이 발생한 도곡리를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악취저감 및 근본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횡성군의회는 현장방문 결과 수원확보를 위한 들샘, 관정개발과 예산을 확보해 양수장비 대여, 스프링쿨러 등 농작물 피해확산을 막기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도곡리 돈사악취에 대해서는 축종변경이나 군에서 돈사를 매입하는 방안 등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1일 집행부에 전달하고 빠른 조치를 요구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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