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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 준공예정인 북천~영림서간 도로 및 회전교차로(사진)가 여름휴가철 지역을 찾는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3일 조기 개통됐다. 길이 915m, 폭 25m의 도시계획도로는 2015년 12월, 회전교차로는 올해 5월 착공했다. 총사업비는 80억원이다. 조기 개통된 영림서 지역에서 마산리 국도 6호까지 연결하는 도로도 20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설계에 들어간 상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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