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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삼일봉사회(회장 주광자)20여명의 회원들은 횡성읍 마옥리,송전리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 100명에게 복날맞이 삼계탕을 대접하고 얼굴마사지를 해드리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삼계탕나눔과 얼굴 마사지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 20
여명의 회원들은 100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럽게 지원하였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희망풍자 프로그램”을 통해 4대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아동, 청소년
가정, 이주민 가정, 위기가정, 기타, 등)을 대상으로 각 가정별로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맞춤
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희망풍자 결연 가족에게도 복날 맞이 삼계탕을 전달한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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