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부녀회장(황근순)을 비롯한 16개리 부녀회장들은 폐비닐, 헌옷 등 재활용품을 판매한 자체기금 백만원으로 13일 음식을 준비해 러브인 안흥 “어르신 영양밥상 제공” 행사에 참여하기 힘든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40가구에 전달하며 무더위에 힘들어 하시는 어른들을 위로 격려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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