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관광대학 횡성지역 동문회(회장 김진관)회원 39명은 20일 춘당리 노다지권역센터에서 사례발표 및 정보교류 기회를 가졌다. 횡성군은 한국농촌관광대학에 위탁(1년 과정 매월 3째주 금․토요일)하여 2014년 이후 28명이 졸업했고 올해는 11명이 위탁교육생으로 선정되어 교육을 받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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