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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이주여성과 함께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오이소박이와 열무김치를 담가 9개 읍면 150가구에 전달했다.
횡성군새마을부녀회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정기적으로 소량의 김치를 전달하는 나눔김치활동을 매월 20일경 추진할 계획이며 이주여성에게 다양한 계절김치 담그는 법을 전하고 사회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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