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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공근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동진)에서 허구연 MBC야구해설위원 초청특별 강연이 열렸다.(사진) 횡성베이스볼파크를 활용한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허구연해설위원은 야구장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한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전달하며 베이스볼파크의 겨울철 활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서비스질 향상을 강조했다.
이날 특별강연에는 신동진 면장, 한창수도의원, 권순근횡성군의원, 공근면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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