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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앞들 2지구(읍상리 475번지 일원. 그림참조) 도시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횡성군은 향후 늘어나는 인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주거용지 확보 등 도시기능 확장이 필요하다고 보고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앞들 2지구 103필지 134,218㎡(약41천평)에 주거(주택, 공동주택)용지 및 근생용지 87,907㎡ , 도로, 공원, 주차장, 녹지 등 기반시설 용지 50,545㎡를 개발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총 170억원이다. 9월 1일(14시,횡성문화예술회관) 사업설명회를 열어 토지소유자로부터 동의를 얻은 후 도시개발구역지정용역 등 인허가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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