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는 8월 27일 우천면 하궁1리 박병철씨 가정을 방문해 2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과 면부녀회에서 준비한 출산축하금을 전달했다. 군새마을부녀회는 아이낳고 키우는 일이 즐거운 세상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출산한 8개 가정을 방문하여 출산축하용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원선자 부녀회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름다운 탄생을 축하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 지역의 큰 인재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