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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 연합분과가 8월 31일 둔내면 저소득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둔내면 9개 분과위원 10명은 3년간 빈집으로 방치돼 주거환경이 열악한 둔내면 자포곡리 컨테이너 주택 내외부를 청소했다. 행복봉사공동체 둔내면 분과, 한전나눔봉사단, 늘푸른환경, 청정환경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가 참여했으며 보일러, 싱크대, 도배장판 등 주거환경을 개선한 뒤 지역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입주시켜 저소득 독거노인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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